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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월화드라마 '보좌관 2'가 11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데요.
배우들의 연기가 모두 뛰어나고 '보좌관 시즌 1'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터라 시즌 2에 대해서도 너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시즌 1에서는 장태준(이정재 씨의 극중 이름)이 드디어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면서 끝나게 되었는데요.
시즌 2에서는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의 고뇌와 외로움, 그리고 고독하 싸움이 그려질 것 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몰입감과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곽정환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는 이정재 씨는 최근 연인 임세령 씨와 동반출국을 한 다음 LA 영화 행사에 함께 참석하기도 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2015년 공개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5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정재 씨 나이는 47살, 임세령 씨 나이는 43사로 4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한 방송에서 이정재 씨가 자신의 이상형을 '예의바르고 센스 있는 여자'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정재 씨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정우성 씨의 소개로 만난 듯 하며 이혼 후 더욱 더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임세령 씨는 1998년 22살의 나이로 삼성의 부회장인 이재용 씨와 결혼을 했으며 2009년 이혼을 했는데요.
현재는 대상그룹 전무이며 사내에서도 예의가 바르고 임원 평사원 가리지 않고 똑같이 잘 대해주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둘의 데이트장소는 보통 집 또는 레스토랑이라고 하는데요.
워난 얼굴이 잘 알려진 두 사람이다 보니 가끔은 2층을 통째로 빌려서 데이트를 하기도 한다네요.


두 분을 보면 오래도록 예쁜 사랑을 이어오는 듯 해 참 부러운데요.
이참에 너무 잘어울리는 두 분의 결혼소식을 빨리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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