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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은 심혈관계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로 평소에 관리가 필요한 질병 중 하나입니다.

또한 적절한 생활 습관(흡연 금지, 음주 금지, 과체중 및 비만 방지)과 더불어 약물복용은 고혈압과 관련된 합병증을 예바하고 해결하는데 중요한 두 가지 요소이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없으면 병원을 찾지않아 진단하기가 매우 어렵고 의사의 처방을 잘 듣지 않아 통제하기 어려운 질병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일부 환자들은 생활습관의 변화, 체중 감량, 소금 섭취 감소 및 운동 만으로 충분히 혈압을 낮출 수 있지만 이러한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동안 혈압개선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혈압약을 많이 복용하는데요.

혈압약을 먹기 전 고혈압약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혈압약 종류

시중에 나와있는 고혈압약은 많이 있지만 크게 다음 다섯 가지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뇨제 (티아 지드, 클로르 탈리 돈 및 인다 파 미드).

 

베타 - 차단제 .

 

칼슘 길항제 .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 ACEI ) 억제제 .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길항제 ( ARA-II ).

 

그리고 여기에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치료 라인으로 간주되는 여섯 번째 그룹 인 알파 차단제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의사들은 어떤 기준에 따라 이러한 약물을 처방할까요?

의약품 정보 센터(CIM) 세비야 약사 대학과 MAPAfarma 프로그램의 코디네이터가 인용한 몇 가지 예에 따르면,

신장 장애가있는 경우 긴장을 조절하는 것 외에도 신장 질환의 진행에 기여하기 때문에 ACEI 또는 ARAII 그룹에서 약물을 처방하는 것이 좋으며 환자가 심장병에 걸렸을 때 베타 차단제, ACEI 및 ARB II 약품은 심장을 이롭게하고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이러한 환자 개인의 성향에 따라 약물을 처방한다고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혈압조절이 복잡하고 많은 환자들이 이미 일부 장기에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두 가지 약물을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고혈압약 부작용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항 고혈압제 역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각 약의 성분에 따라 통풍이나 두통, 소화불량과 어지러움, 안면홍조, 마른기침 등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의 부작용들은 모두 수십 년 동안 많이 파악이 된 상태이며 약을 먹었을 때 부작용같은 증상이 나타날 시에는 다른 성분의 약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함부로 고혈압약을 끊기보다는 약을 바꾸거나 복용량을 줄이고싶은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약 복용 중단하면?

고혈압은 침묵의 질환이기 때문에 환자가 건강하고 젊으며 증상이 없다면 매일 약을 챙겨먹는 것을 까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전문가는 "만약 지금 당신이 건강하다면, 그것은 정확히 약물 때문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요.

순환계는 신체의 많은 부분을 포함하기 때문에 갑자기 복용을 중단하면 고혈압의 합병증이 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항고혈압제 복용시간에 맞춰 알람을 설정해 놓거나 냉장고, 현관문 등 일상생활을 하는 공간에 포스트잇으로 고혈압제 복용 메모를 붙여놓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혈압약 한 번 먹게되면 계속 먹어야하나?

많은 분들이이 부분을 제일 걱정하셔서 항고혈압제를 먹는 것을 꺼려하십니다.

이 것은 맞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틀린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만약 생활습관, 식이요법 개선과 혈압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3개월~6개월정도 혈압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혈압약을 줄이거나 복용을 끊을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가 약을 복용함에도 고혈압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계속 약물치료를 하기에 이런 이야기가 도는 것 이라고 하는데요.

결국은 환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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